아 물론 얼굴에 칼댄 것은 아니구요 ㅎㅎ
왼팔과 오른팔에 있는 어려서 생긴 큰 수술자국 들이 있는데
그거를 제거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이것도 성형수술에 속하더군요;;



집 근처에서 했는데, 의사랑 농담도 해가며 수술하니 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10년전, 왼팔이 부러져서 수술할때는 전신 마취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기절할 정도로 아펐던 기억이 나는데 말이죠.
손목 아래 10cm부분이 두동강 나버려서 이를 마취도 안하고 assemble 하고;; 흐음..

어쨌든 지금은 마취 풀려서 타이핑 하기 불편할 정도로 아프네요 ㅜㅜ painkiller좀 먹어주고 있습니다 ㅜㅜ
조만간 다시 블로그로 복귀할 예정.. 아, 요새 트위터를 한창 달렸더니만 블로깅이 너무 뜸했습니다. 참 그 트위터에 왜 사람들이 그렇게 빠져드는지 알만도 하더군요. real-time의 엄청남;;

내일 통증이 좀 완화되면 그간 밀렸던 포스팅좀 해야겠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IZECT PERSONAL LAB > 아이지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sense of elation  (0) 2009/11/29
2년만에 컴퓨터 업그레이드!  (0) 2009/11/18
성형(?) 했습니다.  (0) 2009/11/14
그녀를 위한 10일간의 이야기  (2) 2009/11/10
처음 가꾸는 화분  (6) 2009/10/20
늦깎이 맞춤법 공부  (2) 2009/10/12
Posted by 메튜장

트랙백 주소 http://izect.kr/trackback/44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html5,모바일웹,웹앱,자기브랜드,시간관리 등을 다룹니다.
메튜장

Yesterday198
Today83
Total478,678

달력

 «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