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젝트 랩이란 무엇인가요?

공지사항 2011/05/05 08:42



"모바일과 웹으로 만드는 나만의 브랜드, 아이젝트랩"

세상에는 참 많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삼성이나 애플같은 기업들부터 샤넬, 구찌 같은 명품이나 TV에 자주 나오는 연애인들도 자기 자신의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브랜드의 이름을 듣는 순간 그 제품의 가치를 보지도 않고 평가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의 디테일이 들어갔을 것이고, 어느 정도의 금액적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브랜드는 가치있는 이름입니다. 소중한 이름을 준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브랜드라고 칭할 수는 있지만 브랜드의 진정한 의미는 그것의 가치 입니다. 나 혼자만이 알고 이해하는 브랜드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애플의 아이폰을 따라잡기는 힘들 것입니다.

저 또한 많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쓰는 아이지라는 닉네임부터 Matthew, Chang이라는 영어 이름, 그리고 제 꿈을 실행시키고 싶은 아이젝트랩까지 말입니다. 그 중에서 아이젝트랩은 제 미래이며, 가장 기업화 하고 싶고 가치를 두고 싶은 저 자신만의 "개인 브랜드" 입니다.


아이젝트랩은 "모바일과 웹으로 만드는 나만의 브랜드"라는 브랜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쉽고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는 웹을 통해 마찬가지로 쉽게 우리자신을 홍보하라 수단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젝트는 이러한 쉬운 웹 기술을 이용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통해 자신을 완성해가는, 즉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것을 돕고 싶습니다.

아이젝트 역시 하나의 개인을 브랜드화 하는 것입니다. 이에 저희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이를 아이젝트 LAB(LABoratory, 연구소) 이라고 칭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이젝트는 모바일과 웹에 관련된 최신 기술과 소셜을 연구하여 최근 SNS등으로 끈끈하게 얽힌 웹 속에서 자기 자신을 효율적으로 PR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메튜장에 대한 간단한 소개

인생에 가장 즐거웠던 때는 컴퓨터를 살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1996년 당시 10살이었던 저는 학교 방과후 활동으로 인터넷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처음 DHTML과 VBScript로 만든 홈페이지가 가져온 희열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저는 웹 개발자로써 다양한 실력을 연마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저 자신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고 꾸미는 데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지간에 정말로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중간에 돈에 눈이 멀어 사업을 크게 벌여 큰 실패를 맛보기도 하였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고 초심의 개발자로 돌아가서 약 4년간 웹 SI를 전전 하였습니다.

제가 꿈꾸는 이상은 예술가로써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웹 속에서 작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누구나에게 크레이티브한 영감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작품을 말입니다. 가끔은 락커를 꿈꾸기도 합니다. 이룰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바라는 이상 중 하나입니다. 영화같은 삶을 살고 싶기도, 웹개발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싶기도 합니다.

이상은 꿈입니다. 꿈을 향해 달려가기 위해 저는 한편으로는 칼같은 현실주의자 입니다. 누구나 무조건 꿈을 이룰 수는 없듯이 저 또한 현실이 그리 쉽게 허락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속한 현실 속에서 안정을 찾는 것이 꿈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고속으로 성장해가는 이 웹 생태계속에서 저는 길을 찾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젝트를 통해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아이젝트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현실이 이를 쉽게 허락해주진 않지만 이러한 현실 속에 제 이상을 실행시키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제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 "현실과 이상의 중간을 추구한다." 는 말입니다. 이는 제가 꿈꾸는 삶을 가장 잘 담고 있습니다. 때론 강력한 현실주의자로서 사회에 틀에 순응적인 사람으로, 동시에 제가 추구하는 이상을 위해 저의 귀한 시간을 쏟아붇고 있습니다.

정확히 제 직업을 따지자면, 저는 학생이자 웹 개발자입니다. 즉 이 직업은 엔지니어를 뜻합니다. 하지만, 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 어떤 개발자들도 생각지 못한 부분을 끌어오곤 합니다. 개발자가 자기 실력은 탓하지 않고 장비나 환경을 탓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납득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그러한 감성적인 부분이 오히려 더 다양한 부분에서의 아이디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발자이지만 디자이너, 기획자의 모든 영역을 함께 어우르고 싶은 것이 저의 꿈입니다. 이는 즉 빠른 의사결정을 말합니다. 요즘같이 아이디어는 늘고,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은 낮아지는데 이를 어우르기 위해서는 개발력, 기획력, 디자인 등 많은 부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힘을 완벽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자신의 것으로 만들 능력이 충분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직업의 폭을 낮추고 누구나 알기 쉬운 정보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쉽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되었을 때, 그들에게 또한 현실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부족하지만 오늘도 저는 하나의 포스팅과 함께 저의 실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message from Matthew, CHANG ( matthew.chang@m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