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8 04:00 IZECT PERSONAL LAB/아이지의 이야기
자고 일어나서~!
내 조넨 눈물나는 "아이지의 18개월간의 다이어트 일기" 를 써주겠삼..
115키로에서 지금의 90키로까지 오기까지의 여정...
물론 기억나는대로 쓰겠지만.. 정말 슬펐다는...
그리고 어제 구입한 filco 마제 엔키 리니어랑 로이터랑 리어리랑 어제 판 애플 키보드 이야기 글구 구하려다 포기한 11900이야기~
이것도 재밌다는 ㅋㅋ
일단 잠부터 자자 ㅎㄷㄷ;; 죽겠네 정말;; ㅎㅎ
'IZECT PERSONAL LAB > 아이지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축구. (0) | 2008/03/09 |
|---|---|
| 아이지의 30킬로 빼기 프로젝트 - 1부 나의 돼지 생활 (0) | 2008/03/08 |
| My Lovely Keyboard&Mouse Series (0) | 2008/03/08 |
| 자고 일어나서~! (0) | 2008/03/08 |
| 텍스트 큐브로 이전! (0) | 2008/03/08 |
| 다롱이의 죽음.. 그리고 수의사들에게 말한다. (1) | 2008/03/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