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참 그 열기는 언제쯤 끝나련지는 몰라도 이미 상당수의 중소 기업의 CEO및 이사급들은 아이폰이 아니면 안되는 듯이 들린다. 사업을 하시는 우리 아버지의 얘기를 들어도, 회사의 사장 및 이사님으 얘기를 들어도 전부 아이폰 아이폰 하고 있다. 그 만큼 아이폰의 열기가 참으로 대단한 것 같다.
솔직히 아이폰이 윈도우 모바일에 비하면 훨씬 쉽기는 하다. 그렇지만 내가 봐온 몇몇 직장인 분들은 아이폰을 아주 수월하게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몇몇 분들은 아주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하고 계신다. 사실 소수이긴 하지만, 간과할 수도 있는 그 소수의 몇몇 분들은 대략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1. 아이폰은 전화,문자,카메라만 된다?
아이폰은 핸드폰의 기본 기능(문자+전화+카메라) 이외에도 앱스(Apps)라는 것이 있다. 그리고, 아이폰은 아이팟에서 이어온 것이라서 MP3는 물론 동영상을 넣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이팟 터치에서 아이폰으로 넘어오면서 "음악" 메뉴가 "IPOD"이라는 메뉴(위젯)로 바뀌면서 알아보기 힘들었다. 그나마 동영상은 YouTube가 있으니깐 가끔 그걸로 볼 수는 있다. 우리 아버지(50대, 경영인)의 경우 유튜브 기능을 알려드리니 평소 좋아하시던 소녀시대를 "검색"도 아닌 Top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것을 선택해서 보신다. 사실 이 부분은 일반인들도 변환해서 넣는 것을 알기가 쉽지 않은데 애플 측에서는 그 사용법을 쉽게 설명하지 않는다.
가끔 대리점에서 음악을 넣는 것을 알려주는 메뉴얼을 보내주곤 하는데 mp3라는게 구하기가 쉬운가. 미국 계정으로는 itunes store에서 mp3를 구매해서 쉽게 넣을 수 있는데 이런 시스템이 안되어 있으니깐 참 아쉬운 부분이다.
2. 아이튠즈가 무엇?
이것 또한 소수의 그분들이 어려워하는 것중 하나다. 아이튠즈를 사용하기도 힘들 뿐더러 itunes store를 이용하려면 일단 아이튠즈 계정이 있어야 한다. 아이튠즈 계정을 만드는 메뉴는 어딨을까? itunes store에 가서 우측상단의 "로그인"을 누른 후에 "새로운 계정 생성"을 누르고 계정을 만들고 결제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데(카드정보) 결제 정보를 입력하면 거기에는 금액이 청구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일단 카드 정보 입력하면 $1.00 이 빠져나간다. 갑자기 오는 카드결제 문자에 당황해서 유료 어플을 결제하기가 부담스러워 진다. 아 꼭 1달러를 지불하라고 하는 애플도 참 당황스럽긴 하지만.. (월말에 입금된다고 한다.)
그렇게 계정을 만들었는데 어플을 넣을 수 있다는 즐거움에 짠~ 보면 좀 필요하다 싶은 기능들이 유료인 것들도 좀 있다. 물론, 무료 어플도 많긴 한데 무언가 고스톱 같은 게임들은 전부 Lite에다가 유료든 무료든 사실 돈내고 받기 전에는 "설명"이외에는 뭐 어플을 사용해 볼 수 없다... 그러다 보니 사기도 꺼려지고 뭐 그렇게 되면 어플은 당연 적어지기 마련이다. 물론, 무료 기능으로도 충분히 아이폰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지만.
뭐 이렇게 노라존스의 최신 곡을 무료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어르신들이 알 것인가..
사실 이건 일반인들도 힘들다.
회사에서 구매한 어플들, 집에 가서 넣으려면 내가 구입한 어플들이 보관함->응용프로그램 에 없다. 아니 보관함->응용프로그램 메뉴 자체가 없다. 이는 PC마다 Store->컴퓨터 인증 을 해줘야 해결된다.
3. 데이터 요금에 대해 정확히 모르신다.
아이폰을 가진 직장인들이 전화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 메일이라는 게 설정만 잘 해두면 윈도우 모바일에 비하면 상당히 쓰기 쉽고 오피스나 pdf같은 첨부파일은 즉석해서 view까지는 지원된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신다. 사실 그것이 소수의 그분들이 아이폰 구매하는 좀 결정적인 이유라고 할 수도 있다.(최소한 내가 보기에는.)
하지만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아야 한다. 우선, 가장 초기화면 좌측 상단에 3G라고 써있으면 데이터 요금(통신사에서 서비스하는 데이터 요금. 뭐 i-라이트 요금제에 가입하면 500MB가 무료다~ 뭐 이렇게 써있는 것들을 말한다.)이 소비되고 무슨 안테나 모양이 있으면 그건 Wi-Fi, 즉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므로 곧 공짜라는 것.
사실 왠만한 요즘 사무실에서는 무선인터넷 안되는 곳은 없다. 그리고, 외근이 잦은 분들은 외근에서만 3G를 사용해도 500메가 1000메가 이런거는 사실 좀 적다. 하루에 적어도 수십개의 메일이 오고 가는데(직원들이 참조로 보내는 메일만 몇개인가.) 첨부파일까지 하면 좀 많은 양이긴 하다. 그렇게 따진다면 외근에서만 사용해도 모자를 판인데, 사무실에서는 공짜인 무선인터넷 사용해야 하지 않겠는가?
무선인터넷은 한번 잡으면 아이폰이 알아서 무선인터넷 잡는 것을 시도하는데, 사실 그 작업을 수시로 해주는 것이 좋다. 무슨말이냐면 설정->Wi-Fi라는 곳에 들어가서 우선 하단의 "네트워크 연결 요청"을 켜둔다.(켜둔다는 것은 그 파란색/회색 바처럼 생긴 것을 회색이 아닌 파란색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네트워크 선택"에 나온 목록은 잠금 표시가 없는 것들은 한번씩 접속해 본다. 접속이 잘 된 것을 확인하는 것은 현재 연결된 네트워크의 옆에 ">" 버튼을 눌러봐서 DHCP의 IP주소가 무슨 192.168.xxx.xxx뭐 이렇게 나오면 대부분 성공한 것이다. 아무런 것도 기록 안되었거나 저런 패턴이 아닌 것은 일단 실패로 보자. 그
런 경우는 IP를 수동으로 잡아줘야 하니깐. 보통 iptime이나 anygate 이런 이름이 많이 나올텐데, 자물쇠가 없는 것들은 일단 접속해 놓자. 이름만 같으면 나중에 길가다가 그런 이름이 나오면 지가 알아서 잡는다. 참 편리한 세상~
참고로 설정 -> 일반 -> 사용 내용 의 가장 아래 보면 "셀룰러 네트워크 데이터" 라고 있는데 여기서 "수신" 부분이 내가 사용한 데이터 량이다. 정확히 확인하려면 아래 "통계 재설정" 버튼을 한달에 한번 눌러줘야 하는데 이게 귀찮으면 우선 show.co.kr 에 정회원으로 가입하고(정회원은 모바일 인증 받으면 가입된다.) 아이폰의 safari에서 https://showusage.appspot.com 를 주소창에 입력하고 가서 로그인만 하면 된다. 주소 입력 귀찮으면 아래 + 버튼 눌러서 "홈 화면에 추가" 하면 그 어플들 쭉 있는 그곳에 추가되니 더 편하다.
4. 키보드가 뭐이리 쓰기 힘든가.
풀 터치 방식으로 찍는 키보드. 일단 세로로 모든 것을 작업한다. 어느정도 가로로 기울이면 대부분 어플들(문자메시지, 메모 등)은 가로보기가 지원된다. 그렇게 뭔가를 작성하면 상당히 편하다. (보통 남자분들이 손이 크니깐 세로 보기에서 입력하는거? 개인적으론 그게 참 어렵다.)
사실 처음 아이폰 접하는 분들이 아이폰 OS 3.1부터 추가된 복사&붙혀넣기&잘라내기 및 드래그 기능을 쉽게 알까? 나도 잘 몰랐는데 문장을 더블터치(내딴에선 더블 클릭처럼 터치를 연달아 두번 하는 것을 더블터치라고 한다.)를 하면 선택/전체 선택/붙이기 메뉴가 나온다. 그리고, 선택을 통해 숟가락 모양을 선택해서 왓다 갔다 하면 드래그가 된다. 글씨에 대고 터치를 꾹 하고 있으면 돋보기가 나오면서 정밀 선택이 가능하다. 이런 것들이 손에 익으면 아이폰은 이제 문서 편집기로 변하게 된다.
더불어 라테님의 블로그를 참조(http://latte4u.net/523) 해서 오피스 환경까지 세팅한다면 더 이상 PC를 켤 필요가 없다. 왠만한 오피스 편집은 다 되니깐. 거기다 뭐 Awesome Note(이것도 라테님 블로그 참조. http://latte4u.net/695)등을 이용하면 이제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마다 깔끔하게 정리도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거 알기가 쉽지가 않으므로 개인적으론 라테님 블로그를 추천(http://latte4u.net) ~!
5. 라디오를 듣거나 영어공부좀 하고 싶다.
DMB안되는 것은 아쉽지만 라디오나 아니면 뭔가 아이폰으로 영어 공부좀 하고 싶다면 개인적으론 전 세계 라디오 다 나오는 WunderRadio를 추천한다. 깔끔하게 잘 나온다. 문제는 $6.99 라는 적지않은 금액인데 글쎄, 아니면 뭐 radio라고 검색해서 구매해야지 뭐.. 가 아니라 fstream이라는 어플이 또 있다. 공짜인데, Favorites->Preset에서 검색해 볼 수밖에 없다. 근데 많지는 않음..!
영어공부는 사실 팟 캐스트 구독하거나 itunes U 등을 통해서 들으면 정말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이는 추후에 포스팅 예정이다.) 이를 모른다면 NYTimes라는 어플과 Time Mobile이라는 미국 신문을 구독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둘 다 무료 어플이고특히 타임 모바일은 가독성 및 화질이 뛰어나기 때문에. 아 참고로 기사를 보려면 더블 클릭을 해야 한다.(나도 찾는데 한참 해멘;;)
팟케스트도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선 아이튠즈에서 itunes store에 들가서 오른쪽 하단에 보면 한국 국기 그려져 있는 아이콘 있는데 그거 눌러서 United States로 바꿔주어야 한다. 그담에 간단히 오른쪽 상단에 검색처럼 생긴데다가 "gmp"라고 검색하면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가 나온다. 나는 이 팟케스트로 벌써 4개월째 듣고 있다. SUBSCRIBE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보관함" > "PODCAST" 메뉴에 추가되게 되고, 이것에 대한 동기화 설정(즉 아이폰으로 컨텐츠를 옮기는 작업을 말한다.)은 "장비" 에서 자신의 장비를 누르면 뭐 "요약","정보","응용 프로그램" ... 이런 탭이 위에 나오는데 거기서 PodCast를 누른다. 그리고 PodCast동기화를 체크하고 그냥 뭐 전부 체크해준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에 "동기화" 클릭~! 그럼 알아서 된다.
네이버에 공개될 줄은 몰랐지만, 어쨌든 40~50대 분들을 무시하는 뉘앙스로 글을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전부터 그분들을 주체로 해서 글을 작성하고는 싶었는데 회사의 상사 분들에게 조금 시달린(?) 것이 있어서 흥분해서 검토를 해보지 않고 작성하였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원고를 수정하였으며, 누구나 볼 수 있는 글에서 이런 특정 다수를 무시하는 뉘앙스의 글을 안쓰도록 노력하고 검토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 지적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DSLR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의 게시판에 올라온 어느 40대 중반의 회원님이 올려주신 스마트폰(아이폰) 사용 및 활용기를 그 분의 허락 하에 퍼왔습니다. 아이폰 출시 전에 아이폰은 단지 소수의 10대, 20대의 스마트폰에 불과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으나 정작 출시 후 보니 20대, 30대의 구입이 거의 90%에 달하고 특히 30대의 구입이 제일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상당히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인해서 나이에 불문하고 사용하..
- IBM은 PC를 제외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고 있음 - 개발자 커뮤니티에 낮은 자세로 참여해 마음을 얻은 것이 성공의 핵심 - 아파치, 리눅스, 자바 등 대표적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성공 시킴 요즘 국내에 출시 된 세계 최고급 제품인 옴니아와 아이폰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지나치게 과열 되었다 싶을 정도로 논쟁이 끝이 없는 이유는 각기 다른 부분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어 1:1 비교가 어렵기 때문이다. 세계적 제조업체인 삼성에서 만든 옴니..
아이폰이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디지털 기기임이 분명하지만 UI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정을 이끌어 내는 것 같다. 기계를 잘 다루지 않았던 내 아내만 봐도 충분히 아이폰은 그럴만한 감성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한 동안 아이폰은 전세계에서 유일한 매력적인 디지털기기로 인정 받을 것으로 생각된다. 바로 오늘 네이버 메인화면에는 이런 사진이 걸려 있었다. 아이폰을 이용하면서 세계 각국의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고, 분..
안녕하세요 아이팟아트 입니다. 제가 네이버케스트에 글을 발행했습니다.
글을 발행한 이유는 아이폰 사용을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쉽게 읽을수 있는 글이라,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면 좋을것이라 생각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악플을 받으셨나요? 저는 글을 긍정적으로 읽었습니다.
링크제목과 페이지만 링크하는것이라 동의를 구하지 않고 올렸구요. 제목은 수정하신데로 저도 수정했습니다. 혹시라도 다음에 링크 안되길 원하신다면 댓글주세요. 그리고 지금 올려져있는 글도 원하신다면 내릴께요. 스트레스 받으셨다면 죄
저는 2호선 경력 6개월 입니다. 신대방 역에서 지하철을 타지요. 2호선에서 쭉~ 지켜보면 앉아계신 분들은 거의 99.9% 잡니다. 서계신 분들의 패턴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공짜 신문을 몇개든 본다 : 30%
- DMB로 아침 드라마를 본다. : 25%
- ipod, psp 등으로 영화/드라마 등을 본다. : 15%
- 꾸벅 꾸벅 서서 존다 : 10%
- 게임을 한다 : 10%
- 책을 본다 : 8%
- 수다를 떤다 : 2% 미만
- 영어 공부를 한다 : 0.5% 미만
- 노트북(-_-) 메일 확인, 인터넷 등...; : 거의 제로
이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칸에 대충 100명이라 치면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은 진짜 지금까지 두명인가 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요즘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기술이 많이 발전하지 않았습니까? 그래도 사람들은 DMB라든가, 자신이 직접 컨버팅한 TV방송 등을 보기를 좋아합니다.
정작 영어 공부 하는 사람은? 여지껏 지하철에서 본 결과, 학원가는 학생을 제외하곤(이경우에도 자기 바쁘더군요..) 두명? 정도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근래 아이팟 터치가 많이 보급되면서 물론 저도 아이팟 터치를 단순히 음악 듣고 동영상 보는 등, 그런 단순한 용도로 사용했었는데요. 어제! 서칭 끝에 드디어 아이팟 터치로 공짜(!?) 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PODCAST서비스를 통해 영어 방송을 듣는 것인데요,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이라는 방송이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것이 바로 이 방송입니다!
ESL은 영어를 제2언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따로 텍스트 북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아이튠즈로 다운 받으면 됩니다.
PODCAST는 국내에서는 활성화가 안됬으므로, 우선 itunes store를 united states로 바꿔줘야 합니다.
다음으론 검색에서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를 입력해서 검색한 후, subscribe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자동 동기화를 위해선, PODCAST설정이 동기화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ESL을 듣기위해서는 우선 아이팟 터치의 "음악" 중 "기타"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렇게 ESL목록이 쫙~ 뜨게 되지요 ㅎㅎ
그중, 듣고 싶은 것을 선택합니다.
저는 Ipod touch OS 3을 사용중인데, 3버전에서만 있는 것인진 몰라도 배속 조절이 있더군요!?
그리고, 자동으로 스크립트도 나오게 됩니다 ^-^ 신기신기~+_+
ESL로 영어공부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우선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방송이든 집중하지 않으면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심지어 한국어 조차 말입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아이팟 터치 화면을 집중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스크립트를 하나 둘 보면서 내용을 숙지하는 것입니다.
Ipod Touch 이외에 itunes로 제어가능한 아이팟들은 전부 가능하니, 이점 참조하시고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구독 가능합니다 ^-^ 참조하시구요~ 보람찬 출/퇴근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터치 아이팟은 이동식디스크 기능이 지원이 안된다.. 하지만 실망하지 마시길.. 역시 우리나라 IT기술은 킹왕짱인듯 하다 터치 익스플로러가 있는한 터치아이팟도 이동식디스크로 쓰는게 가능하다 일단 이 프로그램을 위해선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1. Windows installer 3.x 설치 2. Microsoft .NET Framework 3.0 설치 3. Itunes 설치 이렇게 세가지 준비운동을 하신후에 실행을 시켜야 한다. 자세한 활용법은 아래에 있으..
2010/01/12 00:17 | Tracked from Positive Think!! 지그시 반셔터를 누를 수 있는 여유!! 댓글을 남기고 싶은 글 쓰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영어공부하기. 아,,, 제가 토론토에 있는 동안 아이팟터치(이하 아이팟.)을 이용하여 영어공부를 해보려고, 이런 저런 방법을 많이 찾아 봤습니다. 사실,,, 아이팟에 대해 많은 포스팅을 하고 싶었으나,,, 이런 저런 핑계와 귀차니즘으로 인해 한동안 안했었는데요,,, 이번 기회를 삼아,,, 아이팟을 이용한 [영어공부..
2010/05/28 22:53 | Tracked from 영어와 가제트 이야기 [English & Gizmos]
애플 제품 첫 구매인데다가 아이패드 앱들이 하두 많아서 이것저것 깔아보고 지워보고 테스트 해보고 미국계정 홍콩계정 왔다갔다 하다보니 아이패드 폐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한번은 아이패드에 대해서 포스팅 해야 영어 전문 블로그? ^^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 같아서 한번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Well, I don't need any more gadgets. 어제 일본 아이패드 판매 관련 기사를 보니 누가 이렇게 인터뷰 했더군요. ^^ 저도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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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 나가는건 시범결제입니다만... 돈 안나가요 결론 적으로는
1달러결제는 실제로카드에서돈이인출될수있는지 가짜카드번호는아닌지
체크입니다
1달러결제후 그달말에 다시 입금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정정하였습니다
아이폰의 개념과 활용에 관해 잘 정리된 좋은 글이네요.
다만,
나이를 기준으로 작성한 글이라 아쉽습니다.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이냐에 따라 그 활용도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나이든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가 아쉽습니다. (일반화의 오류이지요.)
KT 아이폰 부서 총괄, 앱 개발, 모바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40대 이상 많습니다.
제가 너무 개인적인 의미로 글을 작성한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작문 실력이 부족해서 뉘앙스가 그렇게 들린 것 같네요. 다시 한번 검토하고 그런 부분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하. 참 웃깁니다. 오픈캐스트 위에 있길래 들어와 봤더니 이런 한심한 글이 있네요. 티브이는 큰 화면으로 보면 좋지 않나요? 음악은 진동관 앰프로 듣고 싶지 않나요? 누가 누굴 가르치나요? 큰 흐름을 보는게 삶의 혜안 입니다.
"한심한글" 지적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조금 흥분해서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가다 보니 한심한 글이 나온 것 같습니다. 정정하였으며, 앞으로는 기분나쁜 글은 안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윗 분의 말씀처럼 일반화가 아쉽기는 하지만...
KT에서도 참 바보같은게 공식 사이트에서 아주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한 매뉴얼을 문서, 동영상, 소책자 등으로 만들어 뿌렸으면 좋았을텐데 저~언혀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는 것.
아이폰은 일단 초기 설정은 좀 아는 사람이 대신 해주고 '사용하는 것'을 보여주면 끝이라고 보는데... KT에서 이런 초기 서비스도 신경써주면 진짜 폭발이었을텐데 ㅋㅋㅋ
조금 정리하면 아이폰을 사용하는 어르신들께 추천드릴만한 글이 될 것 같아요. 답답하다는 이야기는 빼고 꼭 필요한 내용만 설명한다면^^
우후~ 공적인 글을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렵구나라고 느낍니다..; 반성 많이 했습니다 ;ㅅ; 일반화라.. 내가 40~50대였으면 나를 무시하는 글이 될 수도 있겠구나 라고 크게 느꼈습니다 :]
대폭 정리했습니다. 어르신이라는 단어를 아에 제거;; 흠 생각해보니 40대인 회사 사장님은 저보다 아이폰을 잘 사용하십니다. 그런걸 생각 못하고 ㅜㅜ 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ㅅ=
확실히 kt에서 아이폰을 팔 때 추가설명이 자세히하면 좋을 것네요.
아무래도 기존의 폰과는 개념부터 다르다고 할까.
몇가지의 추천 어플 목록 정도도 같이 알려주면 참 좋을 것 같고요.
그렇다면 사람들이 아이폰의 장점을 더 빨리 알 수 있을 텐데요.
안녕하세요 아이팟아트 입니다. 제가 네이버케스트에 글을 발행했습니다.
스트레스 받으셨다면 죄
글을 발행한 이유는 아이폰 사용을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쉽게 읽을수 있는 글이라,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면 좋을것이라 생각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악플을 받으셨나요? 저는 글을 긍정적으로 읽었습니다.
링크제목과 페이지만 링크하는것이라 동의를 구하지 않고 올렸구요. 제목은 수정하신데로 저도 수정했습니다. 혹시라도 다음에 링크 안되길 원하신다면 댓글주세요. 그리고 지금 올려져있는 글도 원하신다면 내릴께요.
댓글이 잘리네요. ㅠㅠ
스트레스 받으셨다면 죄송합니다.
아니뭐 괜찮습니다; 오히려 제가 감사하지요;; 어차피 제가이글을 적은 이유는 누구든 보라고 올린 글인데, 솔직히 뉘앙스가 심히 잘못되긴했습니다. 그런거 느낄수있도록 발행해 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려요 트래픽 폭탄이란게 뭐쉽게 얻을 수있는것도아니구요 ^^ 앞으로도 부담없이 링크해주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야 겠네요...^^*